첫 커밋, 17:05. "WireFlow 웹앱 코어 + MCP 서버." 한 번에 Phase 1을 끝냈다 — 파일 86개, 와이어프레임 에디터, 스펙 섹션 13개, 용어사전, 공유스펙, 마크다운 내보내기. 커밋 메시지 속에 진짜 피봇이 숨어 있다: 기획서를 git처럼 다루기, 프로젝트 ID 기반 버전 추적, 웹앱에서든 MCP에서든 같은 소스를 양방향으로 편집. 문패는 아직 WireFlow였다. 이게 나중에 뭐가 될지는 아무도 몰랐다.
첫 커밋, 17:05. "WireFlow 웹앱 코어 + MCP 서버." 한 번에 Phase 1을 끝냈다 — 파일 86개, 와이어프레임 에디터, 스펙 섹션 13개, 용어사전, 공유스펙, 마크다운 내보내기. 커밋 메시지 속에 진짜 피봇이 숨어 있다: 기획서를 git처럼 다루기, 프로젝트 ID 기반 버전 추적, 웹앱에서든 MCP에서든 같은 소스를 양방향으로 편집. 문패는 아직 WireFlow였다. 이게 나중에 뭐가 될지는 아무도 몰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