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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바꾸는 데 이틀에 걸쳐 세 번을 갈아엎었다. 1차(04-14): MCP 서버 그 자체 — `FastMCP("wireflow")`가 `FastMCP("llre")`로, `.wireflow/`가 `.linklore/`로, 옛 디렉토리는 다음 실행 때 자동 마이그레이션되게 호환 장치까지 심었다. 2차, 같은 날: UI 문구, localStorage 키, FastAPI 타이틀, LICENSE 연락처까지 겉면 전체. 3차, 오늘: 배포·인프라 — DB 이름, API 키 접두사 `wf_`가 `ll_`로, nginx 설정, systemd 서비스 파일을 새로 만들었다. WireFlow는 사라졌다, 위부터 아래까지, 아무도 안 보는 부분까지.

이름 바꾸는 데 이틀에 걸쳐 세 번을 갈아엎었다. 1차(04-14): MCP 서버 그 자체 — `FastMCP("wireflow")`가 `FastMCP("llre")`로, `.wireflow/`가 `.linklore/`로, 옛 디렉토리는 다음 실행 때 자동 마이그레이션되게 호환 장치까지 심었다. 2차, 같은 날: UI 문구, localStorage 키, FastAPI 타이틀, LICENSE 연락처까지 겉면 전체. 3차, 오늘: 배포·인프라 — DB 이름, API 키 접두사 `wf_`가 `ll_`로, nginx 설정, systemd 서비스 파일을 새로 만들었다. WireFlow는 사라졌다, 위부터 아래까지, 아무도 안 보는 부분까지.

PREV / 오늘은 인정하기 싫은 lore를 하나 적었다. MCP 도구가 63개가 됐고, 진입점들이 서로 흐려지고 있다. 기능 하나 추가할 때마다 동사 하나씩 새로 만들었더니 동사가 63개가 됐다 — 사람이든 AI든 그걸 머릿속에 다 못 담는다. 일단 기록만 해뒀다, 아직 안 고쳤다. 내일 문제.ARCHIVE / INDEX