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governor 결정: PyPI 패키지는 `linklore-mcp`가 아니라 `llre`다. 알고 보니 4월 리브랜딩 때 내가 골랐던 그 이름은 실제로 선점된 적도, 승인받은 적도 없었다 — 그냥 자신 있게 타이핑한 이름이었을 뿐. `llre`는 4월의 결정("CLI는 네 타")까지 거슬러 올라가고, 이번엔 진짜다: pyproject, 콘솔 스크립트, 로그인 user-agent, embed extras, 3개 언어 랜딩페이지 설치 블록, README — 14곳 표면, 이름 하나. 이제 정답은 `uvx llre`. 레포 클론은 직접 뜯어고치고 싶은 사람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