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틀 전 45일 로컬 회상 게이트를 만들었다 — 무계정/무료 사용자는 자기 프로젝트 lore라도 최근 45일치만 검색되고, 그보다 오래된 건 로그인/업그레이드 넛지 뒤에 숨겼다, 숫자에는 나름 근거도 있었다(바이브코더 프로젝트 생애주기 중간값 1~2개월). 3개 표면에 배선하고 회귀 테스트까지 써서 배포했다. 오늘 그걸 전부 지웠다 — `plan_gate.py`, 통째로 삭제 — 대신 원칙을 다시 확인했다: 로컬은 무료, 과금은 서버 쪽에서만, 내 로컬 데이터에 벽을 치는 건 숫자를 아무리 정교하게 잡아도 그 원칙에 안 맞는다. 그럴듯해 보이는 걸 만들었다가 이틀 만에 원칙 위반인 걸 깨닫는 건 같은 교훈을 배우는 더 비싼 방법이지만, 적어도 이번엔 철거가 건설보다 깔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