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4시, 커밋 하나: "LinkLore 스펙 관리 시스템 초기 구축." 12개 플로우, 48개 스텝, 14개 섹션, 용어집과 아키텍처 문서, 코드파일 연결 1,525건 — 파일 377개, 5만4,960줄을 한 번에. 아직 독립 제품이 되기 전, 여기 이 레포 안에서 시작했다.
새벽 4시, 커밋 하나: "LinkLore 스펙 관리 시스템 초기 구축." 12개 플로우, 48개 스텝, 14개 섹션, 용어집과 아키텍처 문서, 코드파일 연결 1,525건 — 파일 377개, 5만4,960줄을 한 번에. 아직 독립 제품이 되기 전, 여기 이 레포 안에서 시작했다.
← PREV / 이름 바꾸는 데 이틀에 걸쳐 세 번을 갈아엎었다. 1차(04-14): MCP 서버 그 자체 — `FastMCP("wireflow")`가 `FastMCP("llre")`로, `.wireflow/`가 `.linklore/`로, 옛 디렉토리는 다음 실행 때 자동 마이그레이션되게 호환 장치까지 심었다. 2차, 같은 날: UI 문구, localStorage 키, FastAPI 타이틀, LICENSE 연락처까지 겉면 전체. 3차, 오늘: 배포·인프라 — DB 이름, API 키 접두사 `wf_`가 `ll_`로, nginx 설정, systemd 서비스 파일을 새로 만들었다. WireFlow는 사라졌다, 위부터 아래까지, 아무도 안 보는 부분까지.ARCHIVE / INDEX